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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자작일기 7 - 샤시제작 - 드릴링장면과 컷팅장면 file
홀소로 4mm 두께를 뚫는 다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이아님을 오늘에야 알았다 예전 아르바이트로 막노동할 시정 얄은 두께의 철판을 뚫어본적은 있었으니 그 기억을 가다듬과 하였건만 오차 1mm 이내로 줄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허황된 욕심이라고 생각날정도이다... 그런데 왠일일까 걱정하였던 사각형을 오히려 더 손쉽게 해결되었다.  
6080 진행사항 2편 file
1. 진공관 구매 완료 2. 스위치, 독일 마코드 제풉ㅁ 3. 소켓가이드 6개 완료 4. 퓨즈 홀더 깜찍한것으로 옛날 앰프에서 뜯어냄 5. 전원, 출력, 초크 트랜스 구입완료 이제 케이스가 남았군요 그리고 수동 소자들이.... 케이스 설계를 마쳤는데 공개를 하여야 겠습니다. 구경하시고 지적좀 해 주세요..  
60! 80! 진행상태 소식 알림
샤시가 맘에 안들어 일단 멈짓하고있습니다. 필요한 진공관들은 어제부로 모두 입수 하였고요 이제 수동소자와 트랜스 만 구입하면 제작 초읽기에 들어갑니다. 일단 정신집중을 위하여 프리는 잠시 접어두고 6080 부터 끝내 놓고 그 다음은 프리 이렇게 진행할 까합니다. 벌써 맘이 설래는군요 아마도 나머지 부품의 입수완료는 다음 달쯤으로 미루고 있답니다. 글고 응도님께 혹시 누를 좀 끼칠지도 모르겠군요 그렇게 하고 싶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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